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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싸드》배치지시는 어리석은짓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최근 미국이 남조선당국에 《싸드》배치를 완료해야 할 기간까지 정해놓고 그 실행에 나서라고 하면서 《싸드》배치와 관련한 이전 《정권》과 저들과의 합의를 뒤집지 말라고 로골적으로 강박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문제는 한때 《싸드》배치의 《재검토》를 떠들며 무슨 큰일이나 칠듯이 놀아대던 현 남조선당국자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민심을 거역하는 태도를 취하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강박에 떠밀리워 《싸드》배치에 한걸음한걸음 나서고있다.
그러던중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구실로 《안전보장회의》라는것을 긴급히 소집하고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지시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박근혜적페청산에 대해 누구보다 많이 떠들고있는 현 남조선당국이 《싸드》배치강행에 나서고있는것은 초불민심에 대한 우롱이며 용납 못할 배신행위이다.
남조선당국이 상전의 강박에 굴종하여 《싸드》배치에 팔걷고나서는것은 결국 예속과 죽음의 올가미를 스스로 뒤집어쓰는 천하의 어리석은짓이다.
론설은 《싸드》철거는 민심의 요구이며 이를 외면하는자들에게는 인민들의 저주와 규탄밖에 차례질것이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andala_travel/7241367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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