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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대륙간탄도로케트 2차 시험발사성공 축하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조선의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서 다시금 완벽한 대성공을 이룩한것은 세계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기적중의 기적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세심하고도 정력적인 지도밑에 대륙간탄도로케트《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한 민족사적인 대승리가 가지는 의의는 참으로 크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7월은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를 상징하는 달이다. 이런 뜻깊은 달에 세기를 두고 강위력한 국방력을 갈망해온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 특기할 대경사, 특대사변을 련이어 안아오고 반제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선언하는 통장훈을 다시한번 울린것으로 하여 오늘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성공은 주체혁명, 선군혁명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졌다.
대륙간탄도로케트《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세인의 예상을 뒤엎으며 만리마의 속도로 급상승하는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의 막강한 위력의 일대 시위이다.
한달도 안되는 짧은 시일안에 거의 1,000㎞나 더 상승하는 대륙간탄도로케트를 제작완성하고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오늘의 대승리는 남들이 걸어온 백걸음, 천걸음을 한달음에 뛰여넘으며 최대속도로 비약하는 우리의 국가핵무력의 강화발전의 자랑찬 모습을 만천하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최후의 승리는 최강의 핵보검, 핵공격수단을 틀어쥔 우리에게 있다. 세계는 모진 광풍과 시련속에서도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는 주체조선의 눈부신 성과들을 계속 보게 될것이다.
사설은 모두다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련속공격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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