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지지률회복을 위한 일본의 《북미싸일위협》망동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일본반동들이 공화국의 《미싸일위협》에 대해 매일같이 떠들면서 그 무슨 요격훈련이니, 대피훈련이니 하며 복새통을 피워대고있다.

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히스테리적인 광증이라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일본집권세력이 고의적으로 조선에 대한 공포심을 조장시키고있는 속심은 공화국의 《위협》을 극대화하여 저들을 반대해나서는 국내 민심을 돌려세워보려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공연한짓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런 광증을 부려 꺼져가는 저들의 정치적잔명을 부지하기에는 저지른 죄과가 너무나 크다.
우리 공화국의 《위협》을 아무리 떠들어대며 지지률을 회복해보려 해도 일본민심은 그에 속지 않을것이다.
일본반동지배층은 우리 나라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들을 저들의 정치적잔명을 부지하는데 써먹는 고약한 악습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최상의 지위에 오른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바로 보고 상전인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의 돌격대로 나서는 어리석은 망동을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271883/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