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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봉악단,공훈국가합창단 합동공연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을 경축하는 모란봉악단, 공훈국가합창단 합동공연이 30일 인민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리만건동지, 리병철동지와 당, 무력기관 일군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에 기여한 성원들, 국방과학부문 일군들, 교원, 연구사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서곡 《김정은장군께 영광을》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혼성중창과 남성합창 《영광드립니다 조선로동당이여》, 경음악 《내 나라 제일로 좋아》, 색스폰2중주를 위한 경음악 《운명의 손길》, 관현악과 남성합창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경음악 《공화국로케트병행진곡》에서 출연자들은 빈터우에서 자립적국방공업의 터전을 다지시고 병진의 기치높이 주체적로케트공업발전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경음악 《단숨에》, 녀성중창 《화성포의 노래》 등에서 출연자들은 불과 20여일만에 보다 성능이 개선된 대륙간탄도로케트를 완전무결하게 만들어내는 세계적인 기적을 창조한 국방과학전사들의 불굴의 투쟁정신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종곡 《그이 없인 못살아》, 《김정은장군께 영광을》로 끝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99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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