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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의 핵전략폭격기들 남조선상공에서 핵전쟁연습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30일 미제의 핵전략폭격기 《B-1B》 2대가 남조선상공에서 공화국을 핵선제공격하기 위한 전쟁연습에 돌아쳤다.

괌도의 앤더슨공군기지에서 리륙한 이 폭격기들은 제주도 남쪽해상과 조선동해를 거쳐 경기도 오산상공에 날아들어 핵폭탄을 투하하는 훈련에 광분하였다.
괴뢰공군의 《F-15K》전투기들이 방패막이가 되여 미제의 핵전략폭격기들과 같이 비행하며 동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기 위한 전쟁불장난소동에 매달렸다.
이에 앞서 핵전략폭격기 《B-1B》는 일본 항공《자위대》와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고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38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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