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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에서 조선인민들과의 련대성모임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들과의 련대성모임이 10일 인디아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인디아의 여러 정당, 단체 인사들,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인디아공산당 국제비서 팔랍 센굽따,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비서 쥐.데바라잔,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쑤니트 쵸프라 등이 발언하였다.
발언자들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를 힘있게 전진시키고있다, 조선의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중심의 참다운 사회주의이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남조선을 저들의 핵전쟁전초기지로 전락시키고 조선통일을 각방으로 방해하고있는 미국을 규탄하였다.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는 제재와 압박을 강화하면 할수록 미국에 크고작은 《선물보따리》들을 계속 보내줄것이라는 조선인민의 의지의 선언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조선인민이 반미대결전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을 축하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지체없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며 남조선에서 미군과 핵무기들을 즉시 철수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44758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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