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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단체들 《싸드》추가배치의 철회 요구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등 시민단체들이 7월 31일 청와대와 국방부앞에서 기자회견들을 가지고 《싸드》발사대 4기를 추가로 배치할것을 결정한 당국의 처사에 강력히 항의하였다.

발언자들은 현 집권자가 북의 미싸일발사를 구실로 《싸드》발사대 추가배치를 결정했다고 격분을 터뜨렸다.
그들은 이것은 민중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싸드》배치를 일방적으로 발표했던 박근혜《정부》와 다른것이 없다고 규탄하였다.
북의 대륙간탄도미싸일은 미국본토를 겨냥한것이기때문에 중,단거리미싸일요격용인 《싸드》는 그와 상관이 없는것이라고 하면서 《싸드》발사대 추가배치결정은 미국과 일본의 리익을 위한것일뿐 남조선에는 아무런 타당성도 없다고 까밝혔다.
박근혜《정부》의 적페중의 하나인 《싸드》배치의 철회는 광장에 나온 1,700만 초불민심의 명령이자 요구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남조선에서 《싸드》를 하루빨리 철거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저지투쟁을 벌릴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9485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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