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신문 일본과의 굴욕《합의》진상규명 주장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일 일본과의 굴욕적인 성노예문제《합의》의 진상을 옳바로 밝혀낼것을 요구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검토하는데서 중요한것은 《합의》와 관련한 여러가지 의혹에 대한 진상을 밝혀내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청와대주도설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당시 일본과의 외교부 국장급협의는 형식일뿐 최고권력기관 어디에선가 사전에 《합의》를 기정사실로 하였을것이라는 의혹으로 이어질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청와대가 직접 주도하였다면 그 배경에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하였을 가능성도 념두에 두어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리는 미국정부의 압박과 비공식적《한》미외교선을 강하게 의심한다.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에 가장 리해관계가 큰 세력을 꼽으라면 그것은 미국정부였기때문이다.
미국은 일본의 군사대국화를 용인하면서 《한》, 미, 일군사동맹을 축으로 하는 동북아시아안보정책을 세웠다.
그 실현에서 가장 큰 장애물이 바로 《한》일간의 성노예문제였고 이것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역할을 박근혜《정부》가 맡았다는것이다.
잘못된 과거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진실규명이 우선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1499038/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