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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신문들 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 특집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들이 7월 24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미술작품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전승절 7.27》, 《7월 27일은 승리의 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국과의 그 모든 대결에서 승리할수 있은것은 무엇때문인가?》라는 제목의 글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가 있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최강》을 떠들며 《승전》을 호언장담하던 미제를 쳐부시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수호할수 있은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신문은 《어째서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사고방식을 재검토해야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과거에는 미국이 조선을 핵으로 위협공갈하였다면 오늘날에는 조선이 막강한 군사적힘으로 미국을 압박하고있다.
미국의 집권자들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붙들고 시간을 보낼수록 조선의 핵억제력은 보다 강화되여갈뿐이라는것이 국제사회의 일치한 여론이다.
《자브뜨라》는 《조선전쟁의 본질》, 《미국은 조선전쟁의 교훈을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들에서 청소한 조선을 반대하여 전쟁을 도발하고 여기에 방대한 무력을 들이밀었던 미제가 련이어 패전장군들을 낳고 커다란 손실과 함께 대참패를 당한데 대하여 구체적인 사실자료를 들어 전하였다.
신문은 또한 조선전쟁을 통해 미국의 허장성세가 여지없이 드러나고 《강대성》의 신화가 산산이 깨여져나간데 대한 미군장성들의 실토도 렬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40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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