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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정계인사 《화성-14》형시험발사성공 찬양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과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로동당 총비서 지미 끼꼬니가 7월 2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한것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 세계의 평화를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력사적장거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독립절》을 맞는 미국에 안겨준 이 《선물보따리》는 오만한 부정의의 제국 미국이 강권과 전횡을 부리던 시대에 종지부를 찍고 비참한 종말을 예고해주었다.
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서 단번성공한것은 선대수령들의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며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제시하시고 나라의 핵무력을 백방으로 강화해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와 강철의 의지가 안아온 일대 사변이다.
이것은 동방의 핵강국으로서의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그 무엇으로써도 부정할수 없으며 미국의 온갖 제재와 압력을 과감히 짓부시며 나아가는 조선의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었다.
7월 27일은 세계《최강》을 떠들며 조선전쟁을 일으켰던 미국이 영웅적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은지 64년이 되는 날이다.
전승의 7.27은 영원한 승리의 7.27로 이어지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46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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