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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계속되는 당국의 언론탄압

(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정권》이 교체되였다고 하지만 진보적언론에 대한 괴뢰당국의 탄압이 계속되고있어 사회적분노를 자아내고있다.

1일 대구경북지역 경찰서소속 보안수사대가 악명높은 《보안법》에 걸어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대표 김병길의 집을 강제수색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파쑈경찰은 그가 제주지역에서 감옥에 갇혀있는 사람에게 지속적으로 자료를 넣어주는 등 련락을 주고 받았다는것을 문제시하고있다.
경찰들은 그의 집에 달려들어 콤퓨터와 책을 비롯한 물품들을 압수하였다.
이에 대해 폭로하면서 《자주시보》는 페간된 《자주민보》관련자들이 아직까지도 《보안법》위반으로 재판을 받고있다고 하면서 현 당국도 공안탄압을 계속하고있다는것이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명백히 드러났다고 규탄하였다.
신문은 현 《정부》가 악법을 앞세워 언론에 자갈을 물리고 진실을 덮어버리려 할것이 아니라 국민들의 요구인 인권이 보장되고 민주화와 통일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보안법》을 페지하고 량심수를 석방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자주시보》 대표 김병길은 공안세력의 탄압에 굴하지 않고 민족의 정론지답게 신문을 운영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51581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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