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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의 전승절 경축

(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 도이췰란드, 에짚트에서 집회, 토론회, 도서, 사진 및 미술전람회, 영화감상회가 7월 12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민족의 슬기와 재능을 보여주는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열병식을 통해본 조선의 군력》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당 위원장인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민초 민체브,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 등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승리는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전조선을 강점하고 나아가서 세계를 지배할 야망밑에 전쟁을 일으켰던 미국은 조선인민에게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는 조선은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투쟁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치며 백전백승의 위대한 전통을 이어가고있다고 격찬하였다.
벌가리아,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과 련대성전문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156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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