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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단체 조선인민의 정의로운 투쟁 지지

(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은 어제날에도 그러했듯이 그 어떤 강적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에 즈음하여 타이조선친선협회가 7월 27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은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다.
미국은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기 위해 끊임없는 합동군사연습들을 강행하는것과 함께 갖은 음모를 꾸미고있다.
조선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나라이며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 당당한 핵강국이다.
우리는 이 기회에 조선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
아울러 조선인민이 위대한 수령들께서 이룩하신 고귀한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
조선인민의 정의로운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4688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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