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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과 주민들 당국의 《싸드》추가배치결정 규탄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2일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원불교 성주성지수호 비상대책위원회와 주민들이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남조선당국의 《싸드》추가배치결정을 규탄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싸드배치 반대한다!》는 구호를 웨치면서 현 《정부》의 《싸드》발사대 추가배치책동에 강력히 항거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싸드》추가배치를 결정한것만큼 《정부》와 싸움을 할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지난 4월 26일의 《싸드》배치때처럼 쉽게 장비를 반입하지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한편 원불교 교인들은 《싸드》배치지로 통하는 다리와 도로에서 결사의 각오로 투쟁의 선봉에 설것을 결의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82280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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