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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야당의원 당국의 《싸드》추가배치결정 비난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1일 남조선의 한 야당의원이 인터네트에 발표한 글에서 당국의 《싸드》추가배치결정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한 결과라고 비난하였다.

그는 《정부》가 환경영향평가를 한 다음 《싸드》배치를 결정하겠다고 했지만 어떻게 되여 하루만에 《싸드》추가배치를 추진하는 정반대의 립장을 내놓을수 있는가고 반문하였다.
그것은 《정부》가 《싸드》배치를 늦추면 남조선주둔 미군을 철수시키겠다는 미국의 위협에 굴복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국방부가 북의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에 대응한 조치라고 하지만 이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지적하였다.
《싸드》는 무기로서의 실효성은 낮지만 정치무기로서의 실효성은 높아진 괴물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싸드》배치를 통해 중국을 길들이고 현 《정부》의 미국에 대한 《충성도》를 시험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우리의 운명을 우리가 결정할수 없는 처지이다. 자꾸만 눈치나 살피면서 연명하려 하고있다. 아닌건 아니라고 말을 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5418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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