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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 사병들에 대한 학대행위 극심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괴뢰군 사병들이 날로 극심해지고있는 온갖 학대속에서 인권을 심히 유린당하고있다.

얼마전 괴뢰륙군 2작전사령관이란자의 녀편네가 자기 집 보초를 서는 사병들을 하인처럼 여기면서 마소와 같이 부려먹은 사실이 한 시민단체에 의하여 폭로되였다.
이년은 사병들에게 빨래와 다림질, 위생실청소를 시키다 못해 안락의자와 바닥에 떨어진 제년의 발톱까지 치우라고 사병들에게 강요하였다 한다.
지어 자기 마음에 들지 않게 일한다고 하여 사병들에게 썩은 과일을 집어던지면서 모욕하고 죄수처럼 가두어놓는 짓도 꺼리지 않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mc1233/2253549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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