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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북의 대륙간탄도미싸일 《싸드》로 막을수 없다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7월 31일 사설에서 우리 공화국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싸드》로 막을수 없다는것을 주장하였다.

신문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에 당황해난 남조선당국이 미국의 핵전략폭격기들을 끌어들인것을 비롯하여 군사적책동을 감행한데 대하여 전하면서 이것은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당국이 미군기지에 감추어두었던 《싸드》발사대 4기를 성주에 추가배치하기로 한 결정에 의문을 품게 된다고 강조하였다.
이것은 국방부가 밝혔던 일반환경영향평가계획이 결국 《싸드》배치를 기정사실화하는것으로 끝나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키울수 있다고 지적하고 신문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싸드》는 장거리미싸일요격용이 아니라 중단거리미싸일요격용 무기체계이다.
이런 《싸드》로 북의 대륙간탄도미싸일을 요격한다는것은 애초에 불가능하다.
《싸드》배치와 관련하여 현 《정부》가 보여주었던 론리와 태도에 비추어볼 때 이번 추가배치결정은 너무나 성급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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