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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자위적핵무력강화의 길로 나아가는것은 절대불변의 의지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공화국의 존엄과 생존권을 말살하려드는 미제국주의와 그 추종세력들을 완전히 쓸어버리게 될 그날까지 병진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위적핵무력강화의 길로 끝까지 나아가려는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신념이고 절대불변의 의지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예나 지금이나 공화국을 고립압살하려는 미제의 야망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의 정책립안자들은 주체조선의 불패의 강대성과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을 너무도 모르고있다. 그들은 저들이 수십년간에 걸치는 우리와의 전면대결전에서 언제나 패배만을 거듭해온 요인이 무엇인가에 대해 아직까지도 깨닫지 못하고있다.비극은 바로 여기에 있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나아가는 우리에게는 그 어떤 제재와 군사적위협소동도 통하지 않는다. 미호전계층의 희떠운 전쟁나발이나 극단적인 제재위협은 오히려 우리를 더욱 각성분발시키고 핵무기보유명분만 더해주었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성공은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며 물본 미친개마냥 날뛰는 미국에 보내는 엄중한 경고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76671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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