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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초불민심 모독한 남조선법원의 공판놀음 규탄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에서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사건》과 관련한 첫 공판이 있었다.

괴뢰서울중앙지방법원이 사건의 주범들인 이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을 비롯한 7명에게 너무도 보잘것없는 형량을 선고한것이다. 그나마 이 사건의 직접적가담자인 이전 괴뢰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였던 조윤선에 대해서는 《범죄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집행유예라는 명목으로 석방하였다.
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그야말로 박근혜적페청산을 요구하는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이번에 괴뢰법원이 초불민심에 역행하는 부당한 판결을 내린것은 결코 그저 스쳐보낼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사건》은 박근혜역도의 직접적인 지시와 배후조종에 따라 김기춘과 같은 악질 《유신》잔당들이 집행한 사건이다.
결국 괴뢰법원의 부당한 판결놀음은 사건의 배후조종자인 박근혜역도에게도 숨통을 열어주는것으로 된다. 다시말하여 여기에는 이번 공판놀음을 통하여 박근혜역도에 대한 재판에까지 영향을 주어 종당에 흐지부지되게 만들겠다는 괴뢰법원의 음흉한 기도가 깔려있다.
하지만 남조선인민들에게 괴뢰법원의 비렬한 오그랑수가 과연 통할수 있겠는가.괴뢰법원은 《초불을 다시 들기 전에 옳바른 판결을 내려야 한다.》, 《민중이 직접 사법개혁에 나서겠다.》고 웨치는 분노한 민심의 목소리를 똑똑히 가려들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5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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