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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신문,홈페지 반미공동투쟁월간 글 게재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 인터네트홈페지들이 7월 21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글들을 게재하였다.

신문 《자브뜨라》는 《수자를 통해 본 미제의 패망상》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미국은 조선전쟁에 자기 나라 륙군의 3분의 1, 공군의 5분의 1과 태평양함대의 대부분 그리고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끌어들인 15개의 추종국가군대와 남조선괴뢰군, 일본군국주의자들을 포함한 도합 200여만명의 대병력과 막대한 전투기술기재들을 들이밀었으며 7,300여만t에 달하는 군수물자까지 소모하였다.
그러나 조선전쟁기간 미국은 태평양전쟁에서 입은 손실의 거의 2.3배에 달하는 막대한 병력과 군사기자재를 잃었다.
신문은 《미군의 남조선주둔 목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백수십년전부터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만을 가져다준 미국의 범죄적만행들을 구체적인 사실자료를 들어 폭로하고 미국이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악화시키는 리유의 하나가 바로 미군의 남조선주둔을 영구화하려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빠뜨리오띄 모스크바》,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비롯한 인터네트홈페지들도 《미군은 왜 남조선에 주둔하고있는가》, 《비법적인 <유엔군사령부>존재의 흑막》 등의 제목들로 미국이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며 남조선주둔 미군을 지체없이 철수시킬것을 주장하는 글들을 편집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74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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