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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미국은 책임적인 선택 해야 한다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5일 《미국은 책임적인 선택을 해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에 혼비백산한 미국이 분별없이 설쳐대고있다.
정계와 군부내에서 전쟁을 해서라도 북을 무너뜨리겠다, 파괴적인 군사행동을 취하겠다, 급속하고도 치명적이며 압도적인 무력사용준비가 되여있다는 폭언들이 튀여나오고있다.
《B-1B》핵전략폭격기들을 조선반도상공에 들이밀어 그 무슨 《대북무력시위》라는것을 진행하고 주일 미군기지와 괌도에 있는 최신형스텔스전투기 《F-35B》, 스텔스폭격기 《B-2》 등을 언제든지 투입할 태세에 두고있다.
괴뢰들과의 미싸일발사훈련과 우리의 탄도로케트를 가상한 미싸일요격시험을 련이어 벌려놓으며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최대로 높이겠다고 떠들고있다.
이것은 우리의 련속적인 핵공격능력시위앞에 얼혼이 나간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증상이다.
미국이 《최대의 압박과 관여》로 《북핵페기》망상을 실현해보겠다고 미쳐날뛰며 제재와 압박의 도수를 높일수록 우리 공화국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미처 정신차릴새 없이 핵무력의 다양화, 고도화를 다그쳐왔다.
《화성-12》형, 《북극성-2》형을 비롯한 새형의 전략무기들의 실전능력을 련이어 과시하고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최종관문인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시험발사성공으로 미본토가 우리의 사정권안에 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불과 20여일만에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단행하여 우리 국가를 상대로 희떠운 전쟁나발을 불어대며 극단적인 제재위협에 매달리는 악의 제국의 정수리를 또다시 강타하였다.
우리를 감히 건드리는 날에는 미국의 존재자체가 끝장이라는 엄정한 경고이다.
우리에게는 리성을 잃고 돌아치는 미국의 군사적압박타령이 우리 핵무력의 비약적인 발전과 위력에 경악한 침략국가, 깡패국가의 넉두리, 비명소리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우리의 급속한 핵무력고도화를 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며 허세와 군사적객기를 부리는 미국의 정책립안자들의 사고수준이 너무도 유치하다.
미국은 이제라도 대세를 옳게 판단하고 책임적인 선택을 해야 한다.
미국이 우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핵방망이를 휘두르며 얼빠진 불장난질을 해댄다면 정의의 핵타격수단들로 톡톡히 본때를 보여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199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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