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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이 반공화국제재소동으로 얻을것은 비참한 파멸뿐

(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집권세력이 반통일과 동족대결의 길로 줄달음칠수록 민심의 저주와 규탄만을 더욱 불러일으킬것이며 종당에는 보수반역패당의 수치스러운 종말을 되풀이하는 결과만을 빚어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에서 련속적인 성공을 이룩한 소식이 보도되자 남조선당국자들은 불에 덴 송아지마냥 덴겁하여 날뛰면서 미국, 일본과 협의회를 연다, 주변나라들에 반공화국제재공조를 구걸한다 하면서 분주탕을 피웠다. 남조선당국자는 《북이 실감할수 있는 독자제재검토를 지시》한다느니 뭐니 하며 뒤일을 감당해낼 아무런 타산없이 설쳐대고있다.
론설은 제재와 압박으로 우리를 놀래울수 없다는것을 적대세력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비극은 남조선당국이 외세를 등에 업고 반공화국제재소동으로 동족대결의 범죄적야망을 이루어보려는 망동이 스스로 자멸을 청하는 어리석기 짝이 없는 노릇이라는것을 깨닫지 못하고있다는데 있다.
현 남조선집권세력은 반공화국제재소동에 미쳐날뛰다가 수치스러운 종말을 고한 선행《정권》의 비참한 운명을 똑똑히 돌이켜보아야 한다.
현실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책동이 민족을 반역하는 추악한 범죄행위이며 자멸을 청하는 어리석은 망동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현 당국자들이 그 범죄의 전철을 밟고있다.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대조선압살정책에 극구 추종하는 저들의 대결망동이 얼마나 엄청난 후과를 빚어내겠는가에 대해 심사숙고하여야 한다.
매국반역의 대가는 비참한 파멸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1025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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