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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은 조선이 보낸 엄중경고 새겨들어야 한다

(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대사거리를 모의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의 성공은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는 미국에 보낸 조선의 엄중한 경고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미집권세력이 얼마간이라도 지각이 있다면 저들의 《독립절》에 우리 공화국이 선사한 《선물보따리》의 거대한 의미를 깊이 새겨보고 자중했어야 마땅하다고 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러나 얼빠진 트럼프패거리들은 어떻게 놀아댔는가.
조선반도와 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의 억척의 지지점을 마련해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대성공을《세계적인 위협》으로 매도하였다. 국제사회가 도리머리를 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세계적인 행동》을 운운하며 히스테리적인 광증을 부리였다. 초강도제재압박과 군사적위협공갈에 미쳐돌아갔다.
그 대가로 또다시 선사받은것이 우리 공화국의 엄중한 경고가 담긴 큼직한 《선물보따리》이다.
초대국의 체면을 세운답시고 《강력한 조치》니 뭐니 하고 객기를 부리던 트럼프패거리들은 미국을 종국적멸망의 낭떠러지에 더욱 바투 세워놓았다.
세계는 언제나 맞받아나가는 주체조선의 불굴의 기상앞에 아메리카제국이 《흙으로 빚은 거인》처럼 맥없이 허물어져내리는것을 똑똑히 보고있다.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마구 조작해낸 불법비법의 대조선《제재결의》들이 낡은 국제질서의 유물로 력사의 당반에 얹혀지게 될 그날이 눈앞에 박두하였음을 확신하고있다.
미국이 거덜이 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완전히 페기처분하여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넣는것외에 선택할수 있는 유일한것은 자멸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85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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