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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범죄은페 노린 박근혜패당의 비렬한 음모 폭로규탄

(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의 한 언론이 폭로한데 의하면 박근혜패당은 《국정》롱단사건, 《세월》호참사관련 자료를 비롯하여 집권기간의 범죄행적들이 담긴 문건들을 기록원에 넘기지 않고 무더기로 페기하였다고 한다. 현재 기록원에 넘어간 선행《정권》의 문건가운데서 거의 절반가량이 당시 청와대직원들의 식당운영관련 자료와 같은 자질구레한 문서장들이고 《대통령》관련 일정자료는 단 한건도 없다. 그에 대해 전하면서 언론들은 설사 시간이 흘러 《대통령기록물》이 공개되여도 《국정》롱단사건, 《세월》호참사당시의 행적을 비롯하여 박근혜패거리들의 죄악을 파헤치는것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격분을 표시하였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박근혜역도의 직접적인 지령에 따른 또 하나의 조직적인 범죄행위로서 집권기간 저지른 만고죄악을 영원히 흑막속에 덮어버리려는 비렬한 술책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역도패거리들이 지금까지 저들의 범죄행적을 가리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뛴데 대하여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밟히기마련이다. 역도패거리들의 망동은 오히려 그들이 집권기간의 행적이 드러나는것을 얼마나 두려워하는가 하는것을 반증해줄뿐이다.
이번 사건을 통하여 남조선 각계는 박근혜역적패당이야말로 준엄한 징벌을 안겨야 할 특대형범죄자들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깨닫고있다.
역적패당이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써도 남조선인민들은 특대형범죄의 행적을 끝까지 파헤칠것이며 박근혜역적패당은 그 죄악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야말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358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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