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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통일과 발전에 관한 우간다주체사상전국토론회

(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아프리카의 통일과 발전에 관한 우간다주체사상전국토론회가 7월 28일 캄팔라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조선의 모습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토론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에는 우간다의 정부, 단체, 기관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토론회에서는 축하연설에 이어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리사장 헨리 마씨코는 이번 토론회가 아프리카의 통일과 발전에 기여하는 의의있는 회합으로, 조선인민에게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는 중요한 계기로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마얌발라 로렌스는 보고에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김정은각하의 령도력에 의해 조선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는 기적이 창조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루가라마는 조선은 미국의 압살책동에도 불구하고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 핵강국으로 되였다, 아프리카도 조선의 자력자강의 정신을 본받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앙드레 로헤켈레 깔론다는 힘이 없으면 제국주의자들의 롱락물로 되는것은 물론 인민의 운명을 지킬수도, 독립을 수호할수도 없다고 하면서 조선의 선군정치야말로 아프리카나라들이 본받아야 할 정치방식이라고 강조하였다.
제2부수상 키룬다 키베진자는 조선이 오늘과 같이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 정치군사강국으로 우뚝 솟아오를수 있은것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심화발전시켜나가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 김정은각하의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토로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506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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