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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보수언론들 철저히 박멸해버려야 한다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의 전국언론로동조합과 민주언론시민련합, 참여련대를 비롯한 200여개의 각계층 단체들로 구성된 《, 정상화시민행동》이 언론사들앞에서 대규모집회와 기자회견들을 열고 언론의 외곡보도행위의 중단과 박근혜적페의 청산을 강력히 요구해나섰다.

남조선 각계는 박근혜년이 박아넣은 《KBS》, 《MBC》 등의 사장들을 비롯하여 초불민심에 역행하는자들이 여전히 언론을 점령하고 진보민주개혁세력에 저항하는 극우보수세력을 대변하는 외곡보도를 일삼고있다고 폭로하면서 박근혜적페를 청산하기 위해 끝까지 투쟁해나갈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괴뢰보수패당에게 깡그리 유린당한 언론의 자유를 되찾고 짓밟힌 사회의 정의를 바로세우려는 그들의 사활적인 요구로부터 출발한 지극히 정당한 투쟁이라고 밝혔다.
론평은 남조선에서 언론의 생명인 공정성과 객관성은 찾아볼수 없고 허위와 날조, 모략보도가 공공연히 판을 치고있는것은 바로 박근혜잔당들이 여전히 언론기관들을 장악하고있기때문이라고 폭로하였다.
남조선에서 진정한 언론의 민주화가 실현되자면 초불민심에 도전하여 친미매국과 파쑈독재,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악질보수언론들을 철저히 박멸해버려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25126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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