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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권 란폭하게 침해하는 유엔《제재결의》 단호히 규탄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제재결의》라는것을 조작하였다는 소식에 접한 조선인민의 가슴가슴은 치솟는 분노로 끓어번지고있다.

기자와 만난 금속공업성 국장 김황호는 이번 유엔《제재결의》는 철두철미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면도전이라고 하면서 이를 단호히 규탄하였다.
그는 오늘날 국제무대에서 부정의와 이중기준을 빚어내는 장본인은 미국과 악랄한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하는데 공모한 대가로 미국의 《감사》를 받은 나라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60여년간 감행하여온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저지시키기 위해 우리가 자위적핵억제력을 강화해나가는것이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하는데 그것은 모든 나라들이 미국의 리익에 복종하는 식민지가 되든가 아니면 침략의 희생물로 되여야 한다는 날강도적론리이다.
핵시험을 제일 많이 하고 때없이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발사하면서 핵패권을 영원히 유지해보려는 야망을 로골적으로 추구하고있는 나라들이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핵무력강화를 범죄시하는 불법비법의 《결의》들을 조작해내는것은 강도적인 이중기준의 극치이다.
우리 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자력자강의 마치로 비렬한 수단과 방법에 매달리는 미제의 대갈통을 때려부시는 심정으로 더 많은 철강재를 생산하겠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039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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