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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침략전쟁수행의 돌격대로 나서는 일본반동들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이 지난날 자기 나라 땅에 원자탄까지 투하하여 막대한 피해를 입힌 미국과 서슴없이 입을 맞추며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아시아지배전략에 편승하는 방법으로 오래동안 꿈꾸어오던 군사대국화, 군국주의해외침략야망을 실현해보려고 꾀하고있지만 그것은 제스스로 파멸을 청하는 부나비들의 망동에 지나지 않는다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올해는 일본이 미국의 원자탄세례를 받은 때로부터 72년이 되는 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떨군 미국의 원자탄에 의해 수십만이 생명을 잃고 수많은 면적이 방사성물질에 오염되거나 페허로 된 끔찍한 참변을 일본인민들은 물론 전세계가 오늘도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인류는 일본에서 감행한 미제의 야수성에 치를 떨면서 지구상에서 핵전쟁을 종식시키고 공고한 평화를 이룩하기 위해 반전평화옹호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하지만 당사국인 일본은 이러한 시대적흐름에 역행하여 미제의 침략전쟁수행의 돌격대, 하수인으로 등장함으로써 국제사회의 강한 분노를 야기시키고있다.
미국에 의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정세가 극도로 긴장해지는것은 일본에 있어서 결코 좋은 기회로 될수 없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하는 경우 우리와의 교전일방인 미국본토는 물론 일본렬도도 절대로 무사할수 없다.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안전과 미래를 위해서도 지난날 자기 나라 인민들에게 가슴아픈 상처를 남긴 미국과 한짝이 되여 돌아치며 미국의 침략전쟁수행의 돌격대, 하수인으로 발벗고나서는 어리석은짓을 그만두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14041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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