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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초불민심 우롱하는 남조선법원의 부당한 판결 단죄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서울중앙지방법원이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사건의 주범들에 대한 판결을 내렸다.

판결에 의하면 박근혜《정권》시기 청와대비서실장이였던 김기춘을 비롯한 주범들에게 징역 3년으로부터 1년 6개월에 이르는 보잘것 없는 형이 차례졌다. 그런가 하면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였던 조윤선은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으나 집행유예로 뻐젓이 제집으로 돌아갔다.
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민주세력에게 악랄하게 도전해나선 범죄자들의 죄악에 면죄부를 던져주는 반력사적행위이며 초불민심에 대한 용납 못할 모독이라고 규탄하였다.
현실은 남조선인민들에게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해 의로운 행동을 한 사람들에게는 중형을 들씌우고 반민주적, 반인권적죄악을 저지른 악한들에게는 관용을 베푸는 괴뢰법원이야말로 적페청산대상중의 하나이라는것을 다시금 심각히 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민심을 거역한 반역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과 비참한 종말밖에 없다.
괴뢰법원것들은 《초불을 다시 들기 전에 옳바른 판결을 내려야 한다.》, 《민중이 직접 사법개혁에 나서겠다.》고 준렬히 웨치는 분노한 민심을 똑똑히 보아야 한다.
괴뢰법원의 그릇된 판결을 용납한다면 초불투쟁의 전취물을 빼앗기고 또다시 파쑈독재세력이 인민의 머리우에 군림하는 암흑의 시대가 도래하게 된다는것을 잘 알고있는 남조선 각계층은 박근혜역적패당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리기 위해 보다 과감한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70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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