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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신문 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 특집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고 글들을 게재하였다.

라오스신문 《꽁탑빠싸손라오》 7월 26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비범한 군사전략가》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조선인민이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국주의침략세력을 물리치고 력사적승리를 이룩한것은 김일성주석의 비범한 군사전략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전쟁의 매 단계마다 독창적인 전술적방안들을 내놓으시여 적들에게 련전련패의 쓴맛을 보여주신데 대해 상세히 소개하였다.
탄자니아신문 《우후루》 7월 25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승리의 날 7.27》이라는 제목과 《전승의 7.27》, 《영원한 승리의 7.27》 등 소제목의 글들을 옹근 한면에 걸쳐 특집하였다.
뻬루신문 《라 빠뜨리아》 8월호도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편집한 글 《북조선 1950년-1953년 전쟁에서 미국을 타승》에서 전쟁기간 조선군대와 인민이 거둔 혁혁한 성과와 미제의 비참한 패배를 수자자료를 들어 소개하였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 7월 25일부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승리》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나우로즈》 7월 26일부는 《<푸에블로>호의 교훈》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제의 조선침략사에 또 하나의 수치스러운 패배를 기록한 《푸에블로》호사건에 대해 서술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푸에블로》호사건을 통하여 조선은 자기의 자주권을 침해하는자들과는 한치의 양보도 없이 끝까지 맞서 싸워 결판을 내고야마는 기개를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미국은 여기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아야 할것이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53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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