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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스위스,로므니아에서 전승절경축행사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에 즈음하여 영국, 스위스, 로므니아에서 7월 15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집회, 토론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도서 및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 조선의 자랑찬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금 세계적으로 미국과 정면으로 맞서싸우고있는 나라는 오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뿐이다.
지난 조선전쟁과 전후 조미사이의 대결은 결코 령토가 크고 인구수가 많다고 하여 승리하는것이 아니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조선에는 이 세상 그 어느 나라도 가지지 못한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이라는 위력한 무기가 있다.
이제 당장 제2의 조선전쟁이 일어난다고 해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절대로 꺾지 못할것이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전후 60여년간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은것은 김일성대원수께서와 김정일대원수, 김정은원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언급하였다.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오늘 조선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강위력한 동방의 핵강국,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010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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