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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단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 지지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과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을 축하하여 조선농업근로자동맹에 우간다농장 및 농업근로자동맹이 7월 25일 편지를 보내여왔다.

편지는 전승절을 맞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여버리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일성동지께와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사회주의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신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
또한 조선을 핵무기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전략잠수함 탄도탄보유국으로 급상승시키신데 이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를 성공에로 이끄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드린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미제의 핵전쟁위협을 종식시키고 주체조선의 자주적존엄과 불굴의 기상을 더욱 힘있게 과시하며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해 떨쳐나선 조선농업근로자동맹과 전체 농업근로자들에게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편지는 우간다농장 및 농업근로자동맹과 조선농업근로자동맹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고 련대성활동이 보다 활발히 진행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29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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