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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핵마치로 폭제의 핵 무자비하게 내려칠것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조작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 준렬히 단죄하며 전면배격한다.-

이것은 최근 미국이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걸고들며 그를 구실로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을것을 노린 《제재결의》라는것을 조작해낸데 대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분노의 함성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신광진은 미국이 안달이 나 할수록 그것은 우리의 승리에 대한 인정으로 된다고 하면서 이렇게 토로하였다.
우리에 대해 너무도 모르고있는 미국이 제재면 모든것이 다 해결되는것처럼 생각하는것자체가 오산이다. 우리는 결코 좋은 조건과 환경에서 강력한 핵억제력을 갖춘것이 아니다. 미국의 전대미문의 압살과 봉쇄속에서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실현하였다. 우리가 틀어쥔 정의의 핵마치는 폭제의 핵을 무자비하게 내려칠것이다.
상기시키건대 오늘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조성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한 장본인은 바로 미국이라고 하면서 김철주사범대학 학부장 허남철은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미국은 남조선에 핵잠수함들, 핵전략폭격기편대들을 비롯한 각종 전략핵타격수단들을 들이밀고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으면서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왔다. 우리가 강력한 핵억제력을 보유하고 그것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가고있는것은 날로 무분별해지는 미국의 광란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에 대처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사회과학원 소장 서성일도 반세기이상이나 지속된 미국의 핵위협공갈이 우리를 핵보유에로 떠밀었다면 핵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오늘날에 와서 보다 더 로골화되는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은 우리를 핵무력고도화에로 떠밀어줄뿐이라고 하면서 자주의 핵강국, 불패의 군사강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은 앞으로 더 높이 떨쳐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53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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