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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단체들 반미투쟁강화 선언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서울민권련대 등 서울의 시민단체들과 주민들이 7일 룡산미군기지앞에서 반미통일선봉대결성식을 가지고 반미투쟁을 강화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결성식에서 발언자들은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 수천명이 죽어도 조선반도에서 죽는것이라고 줴친 트럼프의 망발을 규탄하며 도대체 우리 국민을 무엇으로 보는것인지 모르겠다고 격분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더이상 주권을 침해하고 남조선국민들을 무시하는 미국의 오만방자한 태도를 그냥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그들은 정전협정체결의 당사자인 미국이 북과의 평화협정체결을 통하여 전쟁상태를 종식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이 시각부터 선봉대가 《미국의 내정간섭 중단! 평화협정 체결!》구호를 들고 반미그림전시회, 반미도서전시회 등 반미활동을 활발히 벌릴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주한미군 떠나라》, 《한미행정협정 개정하라》라고 쓴 기발을 들고 시위행진을 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1450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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