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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또다시 남조선상공에 핵전략폭격기 끌어들여 군사적도발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8일 미제는 악명높은 핵전략폭격기 《B-1B》편대를 또다시 남조선지역 상공에 끌어들여 우리를 위협공갈하는 군사적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이날 미제호전광들은 괌도에 새로 증강배치한 핵전략폭격기 《B-1B》 2대를 남조선지역 상공에 출격시켜 괴뢰공군 전투폭격기들의 엄호밑에 상동사격장에서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을 타격하는 훈련을 감행하면서 전쟁광기를 부려댔다.
사태의 엄중성은 트럼프 미행정부의 고위우두머리들이 우리에 대한 《군사적타격》에 대하여 공공연히 떠들어대다못해 그 무슨 《예방전쟁도 불사하겠다.》는 위험천만한 망발들을 마구 줴쳐대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핵전략폭격기들이 도적고양이처럼 은밀하게 남조선지역 상공에 기여들었다는데 있다.
이것은 미제호전광들이 임의의 시기에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을 불의에 타격하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최근 미제침략군의 군사적움직임이 위험천만한 단계에 들어서고있는 가운데 핵전략폭격기들이 조선반도지역 상공에 때없이 날아들고있는것은 미제야말로 우리를 기어코 핵으로 압살하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핵전쟁미치광이들이라는것을 더욱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제는 불의성에 기대를 걸고 핵전략폭격기들을 은밀하게 조선반도지역 상공에 파견하여 불의에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을 타격하려 하고있지만 우리 인민군 반항공무력은 핵전략폭격기들이 괌도에서 리륙하는 순간부터 일거일동을 손금보듯 장악하고있으며 조준경안에 집어넣고 임의의 시기에 격추할수 있는 준비를 갖추고있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미제호전광들의 무모한 도발망동은 비약적으로 강화발전된 우리 공화국의 강위력한 힘에 질겁한 나머지 제 죽을줄 모르고 헤덤비는자들의 단말마적인 허세에 불과하다.
미제가 저들이 조작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대조선《제재결의》를 단호히 배격하는 우리 공화국정부성명이 발표된 이후에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악명높은 핵전략폭격기편대를 남조선에 끌어들이는것으로 우리를 놀래워보려 하지만 그것은 오히려 미제와 반드시 결판을 내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만 백배해주고있다.
미제는 《선제타격》이든, 《예방전쟁》이든 그것은 모두 자기의 최후멸망으로 막을 내리게 될것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우리에게는 미제의 가소로운 허세가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미제호전광들은 멸망에 직면한 자기의 가련한 처지를 똑똑히 깨닫고 더이상 우리를 건드리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3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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