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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북침야망 실현해보려는 남조선당국의 망동 규탄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가 얼마전 《국회》에 나타나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무작정 걸고들며 《북선제타격》 등 미국의 군사적선택가능성을 떠들어댔다.

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대성공에 완전히 기절초풍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으로서 우리를 걸고 《안보불안》을 극대화시켜 저들의 북침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어리석은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고있는 미국에 보내는 엄중경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이 땅에 또다시 구린내나는 상통을 들이밀고 핵방망이를 휘두르며 얼빠진 장난질을 해댄다면 지금까지 차근차근 보여준 핵전략무력으로 톡톡히 버릇을 가르쳐주려는 우리의 단호한 립장이 이번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통쾌한 성공으로 다시금 확증되였다.
우리가 임의의 시각, 임의의 장소에서 침략자, 도발자들의 명줄을 단번에 끊어버릴수 있는 전략적핵무력의 막강한 위력을 세계앞에서 쨋쨋이 보여준 지금 남조선당국은 그 어느때보다 자중자숙해야 할 때이다.
분별을 잃고 우리에게 접어드는자들은 그가 누구이건 무주고혼의 신세를 면할수 없다. 남조선당국이 파국적재앙을 면하려거든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의 문전앞에서 북침을 노린 대결광기를 고취하는 망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emocracychronicles/1528691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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