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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의 전승절경축행사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4돐에 즈음하여 네팔, 기네, 나이제리아, 알제리에서 토론회, 강연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7월 12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38분계선은 누가 그었는가》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그이의 탁월한 령도밑에 영웅적조선인민군과 인민은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침략세력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내시고 조선을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였다.
오늘 조선은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일심단결되여있으며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하였다.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였기에 조선의 승리의 7.27은 영원하다.
기네국방성 대기특공대, 기꼬프레스총회사, 쏭포니아종합대학의 인사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가슴속에 깊이 아로새겨져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90662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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