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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청년들 조선정부 성명 전폭적으로 지지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기 위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조작해낸것과 관련하여 이미 천명한대로 단호한 정의의 행동에로 넘어갈것이라고 엄숙히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조선청년들이 전폭적으로 지지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학생 정인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는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우리에 대한 정면도전이라고 하면서 격노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미국은 우리의 실체를 인정하고 우리와 공존하는 길로 나올대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제재압박소동에 매여달리다 못해 바로 이 시각도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려고 지랄발광하고있다.
단호한 정의의 행동에로 넘어가 참혹한 전쟁으로 사랑하는 우리 조국강토를 피바다, 불바다속에 잠그었으며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없애보려고 세기를 이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광분하고있는 미국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없애버려야 한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로동자 유철민은 조선을 겨냥한 그 무슨 군사적선택을 고려하고있다는 망언을 내뱉으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는 미국을 단죄규탄하면서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려는 우리 공화국에 전면적인 도발을 걸어온 미국에 자위적핵억제력의 본때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열변을 토했다.
함주군 동봉협동농장 농장원 주광혁은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분별을 잃고 날뛸수록 평화수호의 핵보검을 틀어쥔 우리는 최후승리를 락관하고있다, 올해 알곡생산계획을 기어이 넘쳐 수행하여 경제강국건설에 이바지하겠다고 피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14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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