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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바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월간 페막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월간이 7월 31일 꾸바에서 페막되였다.

페막식장에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꾸바 제인민간의 친선협회, 꾸바강철공장의 일군들, 군중들과 이 나라 주재 조선 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 후안 호쎄 레온 베가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위대한 승리는 김일성동지의 천재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이룩된 고귀한 결실이다.
1953년 7월 27일 미제는 정전협정에 수표하고 력사상 처음으로 수치스러운 패배를 인정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분들이시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이어나가시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의 통일은 하루빨리 실현될것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불패의 친선단결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며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다.
이어 참가자들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을 감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63781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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