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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의 페기 요구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서울겨레하나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국방부와 외교부에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를 요구하는 항의문을 들이대였다.

항의문은 박근혜의 지시로 일본과 체결한 군사정보보호협정은 위법적이며 불평등한 협정이라고 규탄하고 국민들은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협정페기를 요구하는 가장 큰 리유는 일본《자위대》가 조선반도에 기여들 명분을 줄수 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일제가 패망한 때로부터 수십년세월이 흘렀지만 일본은 아직까지도 우리 민족에 대한 저들의 식민지통치에 대해 사죄의 말을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규탄하였다.
항의문은 현 집권자가 일본의 과거범죄를 청산하며 재무장화를 반대하는 국민의 요구에 대한 옳은 립장을 밝힐것을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46638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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