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시민단체 미국과의 전쟁동맹 끝장낼것 요구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주권회복과 한반도평화실현 8.15범국민평화행동 추진위원회》가 8일 괴뢰청와대앞에서 《싸드》배치철회와 일본과의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군사정보보호협정 즉시페기, 박근혜역도의 악페청산 등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한》미동맹은 종속동맹이며 전쟁동맹이라고 규탄하고 당국이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키려는 미국의 《전쟁불사론》에 말한마디 못하는 비굴한 동맹은 본적이 없다고 비난하였다.
미국과 당국이 8월말에 감행하려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과 래년에 있을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에서의 새 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훈련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미국과의 종속적인 전쟁동맹이 계속된다면 남조선민중이 참화를 면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회견문을 통해 현 《정부》가 미국의 압박에 굴복하고있다고 단죄하고 대미추종과 미국, 일본과의 군사동맹을 끝장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3098825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