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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싸드》발사대추가배치 규탄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당국의 《싸드》발사대추가배치놀음은 동족대결과 친미사대매국의 극치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남조선당국이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결정한것은 외세의 힘을 빌어 반공화국압살야망을 기어코 실현하려는 흉악한 기도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까밝혔다.
남조선당국이 《싸드》발사대추가배치놀음을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처한 저들자체의 《결단》으로 광고하고있지만 그것은 가랑잎으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에 지나지 않는다고 조소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싸드》추가배치는 철두철미 미국의 강박에 따른것이다.
미국이 남조선당국의 《싸드》추가배치결정이 발표되자마자 《최선의 조치》니, 《높이 평가》한다느니 하고 극구 추어주면서 《싸드》의 조속한 배치를 닥달질해대고있는것은 그 뚜렷한 반증이다.
남조선당국이 미국의 충견이 되여 벌려놓고있는 《싸드》발사대추가배치놀음은 제손으로 제 무덤을 파는 실로 어리석은 망동이다.
론설은 남조선집권세력은 어리석고 무분별한 대결망동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우리와 상대할 기회를 영영 잃게 되는것은 물론 순간에 모든것이 끝장나게 된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3547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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