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미일사이의 공모결탁관계 비난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비상히 높아진 조선의 전략적지위와 무진막강한 국력에 덴겁한 미국과 일본반동들이 최근 《동맹강화》에 대해 그 어느때보다 요란히 광고하고있다.

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과거 조선민족에게 참을수 없는 식민지치욕을 강요한 장본인들이 저들의 죄악에 대해 사죄하기는커녕 조선반도에 또다시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기 위해 공모결탁하는것은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조선반도에 대한 침략과 지배를 노린 미일사이의 공모결탁관계는 결코 어제오늘에 이루어진것이 아니며 그 뿌리는 대단히 깊다고 폭로하였다.
미국과 일본의 대조선지배야망은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달라진것이 있다면 지난 세기초에는 조선이라는 땅덩어리를 놓고 식민지지배를 위한 공모결탁을 하였다면 오늘은 불패의 강국으로 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추악한 야합이 이루어지고있다는것이다.
만일 미국과 일본반동들이 저들의 범죄적악습을 버리지 못하고 의연히 서로 결탁하여 조선민족의 운명을 롱락하려든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기를 이어 다져온 군사적위력으로 침략과 략탈로 얼룩진 미일반동들의 죄악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야말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78990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