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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본은 과거의 제국시대 부활시킬수 없다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이 그 누구의 《위협》을 운운하며 그에 대처한다고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다.

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이야말로 상전을 지켜주겠다고 짖어대며 못난 이발을 드러내는 번견이라는것을 여실히 드러내보일뿐이라고 주장하였다.
지금 일본은 구태의연하고 시대착오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공화국의 전략적핵무력강화조치들을 《위협》으로 묘사하면서 그를 불순한 정략실현의 구실로 삼으려 하고있다고 까밝히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의 현 당국은 헌법개악을 반대하는 국내민심을 돌려세워보려고 우리 공화국의 《위협》을 극대화하고있다. 오히려 그러한 망동은 민심을 잃는짓이다.
현행헌법을 전쟁헌법으로 바꾼다고 하여 일본의 전도가 밝아지지 않는다.
만일 일본이 우리 국가를 함부로 건드리려는 미국의 책동에 맞장구를 치면서 영악스럽게 날뛴다면 상전보다 더 비참한 운명에 처하게 될수 있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이 아무리 발버둥질하였댔자 과거의 제국시대를 절대로 부활시킬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509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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