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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전쟁》선택권 미국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정세가 전쟁의 문어구로 치닫고있는 가운데 트럼프의 그 무슨 안보보좌진이라는것들이 《예방전쟁》이라는것을 새롭게 고안하고 준비하고있다 한다.

미국본토를 사정권안에 둔 공화국의 핵 및 로케트기지를 임의의 시각에 불시에 타격하여 저들에게 들이닥칠 위험을 미리 막는다는것을 골자로 하고있는 이 전쟁계획은 뻔뻔스러운 깡패국가인 미국만이 제창할수 있는 날강도적인 침략계획이 아닐수 없다.
기자와 만난 국제문제연구원 연구사 강금철은 이렇게 말하였다.
《예방전쟁》마당을 우리의 삶의 터전인 공화국북반부로 정하고 거기에서 죽을 사람들은 조선사람인 반면에 저들에게는 피해가 없는 《리상적인 선택》일수 있다고 줴쳐대는것이야말로 초보적인 감각도 인식도 분별도 없는자들의 어리석고 우매한 망상이라 평하지 않을수 없다.
현실이 어떻게 변화되고 상대가 누구인지 알고있다면 이런 무지스러운 망발이 튀여나오겠는가.
조선반도에 자그마한 불찌라도 튕긴다면 새로운 세계대전, 열핵전쟁이 터진다는것을 의식하지 못하고있는 미국의 전쟁광신자들의 추태가 가관일뿐이다.
미국은 조선이 언제든지 망치로 두들겨때려 가공할수 있는 소재에 불과하다.
조선인민군 군관 리철의는 최근 우리의 전략적거점들을 타격하기 위한 미국의 실전연습과 위력시위놀음이 한계를 벗어난 사실에 대해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괌도의 주요군사기지들을 포위사격하기 위한 작전방안이 단행될 경우 처하게 될 미제의 패망상이 눈앞에 보이는듯 하다.
아마도 승냥이의 그 몰골은 지난 세기 50년대에 세계적인 대문호 백인준선생이 미제침략자들을 사람모양으로가 아니라 벌레보다 못한 인간추물들로, 인간의 이름을 모독하는 미국짐승들로 락인하였던 풍자시 《월가의 <관병식>》에 나오는 옛 조상들의 비참한 모습 그대로일것이다.
우리 군대는 미국의 《예방전쟁》행위징조가 조금이라도 간파된다면 즉시에 다종다양한 전략적핵타격수단들로 미국본토를 핵전쟁마당으로 만들어버릴것이다.
《예방전쟁》선택권은 미국에만 있는것이 아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146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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