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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에서 조선정부 성명 지지하는 군중집회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지지하는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남도, 함경남도군중집회가 11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집회들에 참가하였다.
집회들에서는 공화국정부성명이 랑독되고 도당위원회 부위원장들과 로동계급, 농업근로자, 지식인, 청년대표들의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의하여 조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를 불법무법의 범죄문서로 락인하고 전면배격하는 공화국정부성명을 지지찬동하였다.
미국이 주도하고 주대없는 비렬한들이 거수기가 되여 이번 《제재결의》를 날조해낸것은 공화국의 위용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지금까지 우리의 정당한 권리행사를 사사건건 걸고들면서 수차례에 걸쳐 유엔《제재결의》라는것을 조작해냈지만 그 어떤 제재도 압력도 우리를 놀래울수 없었으며 오히려 자주적신념을 더 굳게 벼려주고 자강력을 증대시키는 결과만을 가져왔다고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고 핵무기보다 위력한 우리의 일심단결과 자강력이 있는 한 지구상의 강적들이 떼를 지어 덤벼든다 해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국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고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연설자들은 강조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3546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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