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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선전쟁기간 20여차례나 원자탄 투하해보려고 책동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조선과의 전쟁을 불사하겠다.》고 폭언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력사적으로 보면 조선민족의 머리우에 핵재난을 들씌우려는 미국의 범죄적기도는 비단 어제오늘에 시작된것이 아니다.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 전기간에만 하여도 20여차례나 조선반도에 원자탄을 투하해보려고 책동하였다.
1950년대에 조선전쟁을 도발한 미국은 전쟁전부터 세운 핵전쟁계획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광분하였다.
조선인민군의 강력한 타격에 의하여 전쟁형편이 불리하게 조성될 때마다 미국은 원자탄을 사용해서라도 《영예로운 전승》을 달성해보려고 꾀하였다.
미극동군사령관이였던 맥아더는 미국대통령이였던 트루맨과 진행한 비밀전화회담들에서 조선에서의 원자탄사용을 주장하였다.
이자는 《나는 〈적〉들을 궁지에 몰아넣을 방법을 구상하였다. 만주와 울라지보스또크로부터 조선에 이르는 유일한 통로는 수많은 턴넬과 다리로 이루어져있다. 여기에 원자탄을 하나만 떨구면 그것을 복구하는데 6개월은 걸릴것이다.》라고 떠벌이였다.
미국회안의 강경매파인물들속에서도 《북조선의 도시들에 원자탄을 던지라.》는 폭언이 마구 울려나왔다.
당시 영국의 한 출판물은 그 무렵 《일본 요꼬다기지에는 꼬리날개에 원자폭격기 화살표를 단 〈B-29〉나 〈B-50〉이 늘 출입하고있었다.》고 보도하였다.
1950년 11월 트루맨은 《북조선에 원자탄을 사용할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미제는 원자탄을 실은 전략폭격기 《B-47》을 오끼나와 미공군기지로 이동배치하였고 그해 12월에는 인천앞바다에 정박해있던 미항공모함에 극비밀리에 핵무기를 반입해놓고 핵폭탄을 적재한 함재기들이 출격태세를 갖추도록 하였다.
국제사회의 강력한 항의규탄에 의하여 침략자들은 원자탄을 사용하지 못하였지만 아이젠하워나 릿지웨이 등 미국의 호전광들은 조선반도에 원자탄을 투하해보려고 계속 지랄발광하였다.
력사는 미국이야말로 핵위협의 장본인, 흉악한 핵전쟁광신자이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328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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