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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부의장 조선정부 성명 지지

(도꾜 8월 10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은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조작해낸 유엔《제재결의》를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 정면도전으로 락인하고 전면배격하며 공화국 정부 성명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였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전략적지위에 올라선 사회주의조선의 종합적인 국력과 위상을 똑바로 보고 선택할 길은 이미 거덜이 난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핵전쟁도발책동을 당장 걷어치우는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비상히 높아진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로 세계정치구도가 근본적으로 달라진 오늘의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하고 미국의 제재압박소동에 선참으로 가담하여 대조선압력을 한단계 올려야 한다고 줴쳐대는 일본당국과 동족에 대한 제재책동에 동참해나선 남조선당국은 력사와 민족앞에 저지르고있는 범죄행위를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총련조직을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끄떡없는 애족애국의 성새, 믿음직한 성돌로 반석같이 다지며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영예롭게 이바지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56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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