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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을 얼간망둥이에 비유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가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에서 《유엔결의의 성공적채택에 대해 평가하고 감사하다.》느니, 이번 《제재결의》에 《상당히 중요하고 실질적효과가 있을 내용들이 담겨져있다.》느니 하던 끝에 《국제적인 대북압박공조》를 청탁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민족의 힘과 존엄이 무엇이고 조선반도의 평화가 어떻게 지켜지는지도 모르는 얼간망둥이의 무지무도한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역도의 망동은 보수《정권》의 전철을 그대로 밟는 미련하고 우매한 추태라고 비난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강경화는 자기의 불순한 언동이 어떤 화를 불러오게 될것인가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행실을 바로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외세와의 짝자꿍이로 우리를 압살하기 위해 아무리 날뛰여도 차례질것은 민족의 저주와 규탄, 국제적망신뿐이다.
뒤를 감당하지도 못할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대는 강경화는 그 대가를 가장 참혹하고 처절하게 치를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2415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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