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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집권세력의 친미굴종행위 단죄

(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에 기절초풍한 미국것들이 위험천만한 전쟁망언들을 련일 쏟아내고있다.

트럼프것들의 미친 망언은 공개되자마자 남조선 각계의 커다란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민심이 심상치 않게 번져지는데 바빠난 남조선의 현 집권자는 트럼프와의 전화통화놀음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에서 두번다시 전쟁의 참상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느니, 《제재와 압박은 가하되 북핵문제를 평화적, 외교적인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느니 하며 애걸복걸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저들의 침략적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그 무슨짓도 서슴지 않는 미국의 날강도적인 정체와 그에 아부굴종할수밖에 없는 식민지하수인으로서의 괴뢰들의 비참한 처지를 뚜렷이 부각시켜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미국을 할애비처럼 섬기는 현 집권세력의 친미굴종행위는 남조선인민들의 운명을 침략자의 아구리에 내맡기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남조선의 비극적현실은 미국의 옷섶에 매달려 권력을 유지하며 《동맹》강화에서 살길을 찾는 현 집권세력의 추악한 민족반역행위의 필연적산물이라고 까밝혔다.
주대라고는 꼬물만큼도 없고 눈치놀음만 일삼는 남조선당국의 친미굴종적자세가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부추기고 남조선에 더 큰 재앙을 몰아오고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예속과 굴종이 수치와 망국의 길이라는것은 비단 지나온 력사만이 아니라 오늘 남조선에 펼쳐진 현실이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수치스러운 예속관계, 부끄러운 굴종관계는 당장 끝장나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00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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